제이린의원 서면본점, 차세대 3라인 HIFU 의료기기 ‘텐트리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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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린의원 서면본점, 차세대 3라인 HIFU 의료기기 ‘텐트리플’ 도입
제이린의원 서면본점(이정헌 원장)은 최근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기반으로 한 리프팅 장비 ‘텐트리플(10TRIPLE)’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텐트리플은 HIFU 기술을 이용해 열 에너지를 진피층과 SMAS층에 전달함으로써 콜라겐과 탄력섬유 재생을 촉진하는 비침습적 리프팅 의료기기다.
해당 장비는 세 개의 트랜스듀서가 동시에 작동하는 3라인·3도트 구조를 적용해 기존 1샷에 1라인 또는 1도트만 형성되는 HIFU 장비 대비 약 3배 빠른 시술 속도를 구현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조사 방향을 단방향 또는 트랜스듀서가 오가는 양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어 병원 환경과 시술 조건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
카트리지는 다양한 시술 목적을 고려해 구성되어 있다. ▲3라인
카트리지 2종(4.5mm·3.0mm) ▲3도트 카트리지 2종(4.5mm·3.0mm) ▲1도트 카트리지 3종(4.5mm·3.0mm·1.5mm) 등 총 7종을 지원하며, 시술 부위와 피부층 깊이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중 3-Line 카트리지는 리니어(Linear)와 도트(Dot) 타입 전환이 가능해 시술 목적에 맞춘 적용이 가능하다.
장비는 최대 4개의 카트리지를 동시에 장착할 수 있으며, 시술 중 카트리지 교체로 인한 일시 중단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얼굴·목·바디 등 다양한 부위 시술 시 교체 과정 없이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핸드피스에는 LED 인디케이터와 온도 감지 센서가 탑재되어 장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에너지 전달 깊이, 트랜스듀서 위치, 누적 샷 수 등 주요 항목이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카트리지 온도가 40~42℃에 도달하면 LED 색상이 주황으로 변경되고 진동 알림이 울린다. 43℃
이상에서는 LED 색상이 빨강으로 변경되며 장비가 자동으로 일시 정지해 과열로
인한 피부 조직 손상을 예방한다.
이 시스템은 안전 기능뿐 아니라 장비가 일정한 출력과 열 분포를 유지하도록 해 장시간
시술에서도 균일한 에너지 전달을 가능하게 한다.
시술자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Auto Mode를 사용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없이 연속 조사가 가능해 시술자의
피로를 줄여준다.
Auto Stop 기능은 설정된 샷 수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작동이 중단되어 샷 수
초과를 방지해 시술이 보다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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